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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확고한 지지로 2021년 신남방정책 2.0 본격 추진

청와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결과 브리핑…“신남방정책 본궤도 올라” “한·아세안 관계, 주변 4강 수준 끌어올려…DMZ 국제평화지대화 구상 지지받아”

아세안 확고한 지지로 2021년 신남방정책 2.0 본격 추진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27일 “아세안 국가 정부와 기업, 전문가, 시민 등의 의견들을 폭넓게 수렴해 신남방정책 2.0을 수립하고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 보좌관은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가 목표했던 것을 기대수준 이상으로 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한국과 아세안은 신남방정책의 핵심 가치인 사람 중심의 포용, 자유무역과 연계성 증진을 통한 상생번영, 평화라는 가치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남방정책이 향후 30년간 한·아세안 협력 정책으로 아세안 국가들로부터 확고한 지지를 받아 본궤도에 올랐다”며 “이를 통해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평화·외교 분야에서도 한·아세안 관계를 주변 4강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6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문 대통령,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프락 속혼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사진=청와대) 주 보좌관은 “이번 특별정상회의에서 ‘평화, 번영과 동반자 관계를 위한 공동 비전성명’, ‘공동의장 성명’을 통해 1989년 대화관계가 시작된 이후 지난 30년간 교역은 20배, 투자는 70배, 인적 교류는 40배 이상 크게 증가한 것을 높이 평가하는 등 과거 30년간 한·아세안 협력 성과를 조망하고 미래 30년의 협력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한강-메콩강 선언’을 통해 ‘한강의 기적’이 ‘메콩강의 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선협력분야 7개를 담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하고 앞으로 매년 정상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부연했다. 주 보좌관에 따르면 세부 분야별로 과거와 달리 경제, 사회·문화, 평화·안보 등 전 분야에 걸쳐 골고루 다양하고 풍성한 성과들이 있었다. 상생번영을 위해 FTA 네트워크의 확대, 제조업, 첨단산업, 과학기술, 기업 지원, 스마트시티 등 연계성, 항만, 농업, 해양수산, 금융, 소비재, 스타트업·중소기업 등 경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했다. 인적·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비자제도 개선, 항공자유화, 문화관광 교류, 다문화 가족, 장학사업, 한국어 교육, 직업교육(TVET 등), 공공행정, 보건 등 사회·문화 협력도 확대했다. 평화·안보 분야에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를 확보하고 국방·방산, 전통·비전통 안보, 사이버 보안, 재난, 불발탄 및 지뢰 제거, 해양 쓰레기, 환경, 산림, 수자원 등의 협력 성과도 있었다. 아울러 특별정상회의에서는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이 동남아시아 안보와 연결돼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우리 정부의 비무장지대 국제평화지대화 구상을 지지했다. 이밖에도 아세안 각국 정상들이 한-아세안 CEO 서밋, 문화혁신포럼, 스타트업 서밋 등 주요 부대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업 현장방문 등을 통해 기업인들과의 소통할 기회도 많았다. 주 보좌관은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된 50개 이상의 부대행사에 한국과 아세안의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특별정상회의가 아세안과 한국과의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이번 정상회의 결과 문서와 신남방정책에 대한 아세안 국가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30년간 협력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이번 특별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부산 시민, 그리고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2019 신나는예술여행 - 노래하며춤추며 세계여행(아리랑동동)

동네방네 들썩들썩 싱글벙글 대한민국! 우리 삶에 문회의 향기가 가득자게 전국을 찾아가는 공연

2019 신나는예술여행 - 노래하며춤추며 세계여행(아리랑동동)

2019 신나는예술여행 노래하며춤추며 세계여행 ㅡ아리랑동동 서울코다이싱어즈의 공연이 막을 내렸다 아리랑 동동(同動)은 세계인인 함께 부르는 아리랑을 모토로 한국 아리랑과 독일(들장미) 중국(모리화) 일본(사꾸라) 등의 노래를 융합하고 삼바(라틴아리랑), 아카펠라 아리랑, 해금 아리랑으로 노래하고 춤추는 종합무대로서 전국의 문화소외 지역 학교인 부천산학교 . 남양주가곡초 . 부산양산청소년지원센터 . 세종글벗중학교 제주볍씨학교 수원파장초등학교 제주볍씨학교 양구중학교 고양소만초등학교 산청초등학교 김해수남중학교 등을 찾아갔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아리랑을 통해 세계인인 세상이 함께 움직인다 (“아리랑 同動”)이 제목이듯이 음악적 모국어인 민요를 통한 문화 정체성 심고 공연을 통해 민족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자극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여러 나라 민속음악을 감상함으로 지구촌 문화 실현하고 아리랑 가락으로 만든 여러 음악에 춤도 추고 융합공연(클래식, 국악, 기악, 춤) 다양한 즐거움도 맛보았다. 공연은 ‘아리랑’을 중심으로 한 아카펠라 합창과 해금, 춤이 함께한 융합 공연이 24년간 공연을 해 온 전문예술단체 서울코다이싱어즈의 대표 공연 답게 공연자와 관객이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진행한 조홍기 예술감독은 “다양하고 특색있는 아리랑을 메기고 받으면서 불러 본다던가 삼바아리랑 춤에 맞는 리듬으로 변형하여 춤추기를 통해 즐거움과 재미로 함께하는 아리랑의 생활화가 도모되었다” 고 말하였다 이런 기회를 통해 아리랑이 수준 높은 예술작품으로 재창조 되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어린이들이 우리음악에 대한 기호와 창작 욕구를 이끌어 내고 예술성도 키우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었다. 그동안 800여개 예술단체가 5천여회 공연으로 전국의 동네방네를 모두 들썩들썩하게끔 해온 신나는 예술여행은 공연을 통해 문화소외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문화의 향기가 가득차게 하기위해 농산어촌, 도서산간, 산업단지, 복지시설, 심지어는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까지 진행하는 찾아가는 예술화동이다. 서울코다이싱어즈는 사단법인 한국코다이협회 산하로 조홍기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현대적, 민족적, 합창을 모토로 1996년에 창단되었고, 2000년 ‘합창 올림픽(오스트리아) 금상, 2001년 EBU(유럽방송연맹,영국) 본선 입상, 2014년 헝가리 코다이 페스티벌 초청 공연을 비롯한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클래식, 대중, 국악 아카펠라를 모두 공연하는 단체로 창작곡 등 새로운 레파토리와 수준 높은 음악성, 완벽한 블렌딩을 추구하며 해마다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초청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 12경

태화강 국가정원과 십리대숲, 대왕암공원, 가지산사계,신불산 억새평원, 간절곶, 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 강동·주전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울산대교 전망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외고산 옹기마을, 대운산 내원암계곡

울산 12경

1. 태화강 국가정원과 십리대숲 바로가기 바람이 묻고 숲이 대답하는 시간, 태화강 국가정원과 십리대숲 강변에서 풀어진 마음이 바람을 따라가다 보면 대숲을 만납니다.어느새 느려진 발걸음에 시간을 걱정하진 마세요.저만치 뒤에서 함께 걷고 있으니까요 2. 대왕암공원 바로가기 천 년을 건너는 시간의 풍경, 대왕암공원 바다에 담긴 천 년 전의 이야기,가만히 들어보세요.다음 천 년의 이야기가 생각날지도 모릅니다. 3. 가지산사계 바로가기 자연 교향곡 4악장 가지산사계 좋아하는 계절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 말해줍니다.어떤 계절을 좋아하시나요?혹시 대답이 망설여지신다면 이곳에서 천천히 찾아보세요.모두의 계절이 기다립니다. 4. 신불산 억새평원 바로가기 저 너머의 세상을 향하여, 신불산 억새평원 손에 닿는 구름 너머로, 얼마나 더 높이, 얼마나 더 멀리 갈 수 있을지?산을 넘은 바람이 가르쳐줍니다.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눈앞에 가득한 억새들이 바람의 말을 전합니다. 5. 간절곶 바로가기 그리움의 남쪽, 해 오름의 동쪽, 간절곶 일출 풍경에도 꽃말 같은 이름이 있다면, 그리움과 간절한 소망이 아닐까요?바다에 묻은 마음은 잊히지 않습니다.이곳에서는 모두의 소망을 위해 해가 뜹니다. 6. 반구대암각화 바로가기 천전리각석 바로가기 풍경이 역사를 말한다.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각석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의 경험에서 사람은 많은 것을 배웁니다.세계에서 가장 긴 시간이 흐르는 풍경이 아름답기까지 하다면 어떨까요? 7. 강동·주전 몽돌해변 바로가기 바다가 들린다. 강동·주전 몽돌해변 부딪치며 단단해지고, 맞닿으며 동글어진 몽돌 자갈은 바다가 지나 온 오랜 시간의 얼굴입니다.푸른 파도가 건네는 맑은 소리는 덤이랍니다. 8. 울산대공원 바로가기 도시에서 뛰놀다. 울산대공원 이 공원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웃는 얼굴이 닮았습니다.그래서 서로 데려와 주고 싶었던 건지도 모릅니다.모두들, 조금은 들떠있다고 말하는군요. 9. 울산대교 전망대 바로가기 내일이 오는 다리에 서면, 울산대교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오늘의 울산에 밤이 내리면 내일의 울산은 별이 됩니다.시간을 건너는 다리에서 만나는 도시의 얼굴,벌써부터 두근두근합니다. 10.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바로가기 끝나지 않은 고래의 노래를 찾아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울산의 고래는 바다와 함께 써 온 시간의 경험입니다.아스라이 멀리서 들려 오는 고래의 노래를 들으며우린 지금 역사의 어디쯤을 걷고 있는 것인지,문득문득 궁금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11. 외고산 옹기마을 바로가기 옛사람들의 삼시세끼, 외고산 옹기마을 흙으로 빚은 둥글고 따뜻한 옹기들은 저마다 한국 사람을 닮았습니다.이 마을에 살아보고 싶다고,이곳에 올 때마다 마음이 말합니다. 12. 대운산 내원암계곡 바로가기 계절의 발견, 대운산 내원암 계곡 숲을 스치는 바람과 계곡에 가득한 햇살 속을 걷다보면,계절이 어디에서 옷을 갈아입는지, 비로소 알게 됩니다.지금이 좋은 계절이라는 말은 이곳에서 가장 흔한 말입니다.

제주 올레길 걷기 여행, 준비부터 코스 선택까지 꿀팁

제주 올레길 걷기 여행, 준비부터 코스 선택까지 꿀팁

제주하면 떠오르는 그것. ‘올레’라는 이름입니다. 올레라는 단어가 누군가에게는 제주도를 한 바퀴 도는 걷기 여행 코스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소주의 이름일 수도 있습니다. ‘올레’는 큰길에서 집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작은 골목길을 뜻하는 제주도 방언입니다. 집 안쪽으로 들어서며 볼 수 있는 검은빛 현무암을 쌓 아 만든 돌담길이 굽이굽이 이어지는 모습을 상상하셨나요? 맞습니다. 바로 그 골목길이 올레입니다. 제주올레길 제주올레는 제주도 마을의 골목길에서 제주를 하나로 크게 잇는 길이 되었습니다. 총 스물여섯 개의 코스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어 제주의 속살을 하나씩 감상할 수 있는 길인데요. 무려 425km에 달하는 길이이니만큼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제주올레길 그러나 꼭 완주할 필요가 있을까요. 올레길이 제주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곳곳에 품고 있는데 말입니다. 하나씩,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어느새 제주올레의 매력에 흠뻑 빠지실 겁니다. 제주올레 준비물 때로는 흙길을, 때로는 계단을, 때로는 자갈길을 걷는다. 본격적인 제주올레 걷기를 준비해볼까요? 우선 준비물입니다. 제주올레를 걷기 위해서는 운동화 혹은 트레킹화, 가벼운 배낭과 충분한 물, 챙 달린 모자와 선글라스 등 기본적으로 야외 활동하기 좋은 복장이 좋습니다. 주로 평평한 길을 걷게 되지만, 때로는 숲길도, 때로는 자갈길도 지납니다. 제주 올레 가이드북 제주올레 가이드북은 제주올레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이해하며 걸을 수 있는 교과서입니다. 각 코스에 대한 설명과 지도는 물론, 깊이 있는 이야기들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으니 길을 걷기 전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제주올레 패스포트 스탬프 제주올레 완주증 제주올레 패스포트는 올레길을 더 즐겁게 걸을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입니다. 시작점과 종점, 중간 지점에 각각 하나씩 설치된 스탬프를 찍어 패스포트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하나씩 찍어나가는 재미에 어느덧 코스 완주에 도전하는 이들도 많다고 해요. 제주올레 26개 코스 완주, 한 번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어느 코스를 선택해야 할까? 제주올레길 이제 어느 코스를 걸을 것인지, 완주하거나 혹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걸을 것인지 결정할 차례입니다. 제주올레는 쉽게 거닐 수 있는 코스가 대부분이지만, 꽤 긴 코스, 오름 등을 오르내리는 코스, 깊은 숲으로 들어서는 코스 등이 있습니다. 제주올레 자체적으로도 난이도를 설정해 안내하고 있기도 해요. 이왕이면 쉬운 코스를 걷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지요. 제주올레길 제주도 남쪽인 서귀포 바다를 따라 쭉 이어지는 코스들이 대부분 쉬운 코스입니다. 그중에서도 3코스부터 7코스로 이어지는 구간은 대부분 해안을 따라 걷는 코스이면서도 쉬운 길로 꼽힌답니다. 제주올레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해 서귀포의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걷는 코스 몇 개를 추렸습니다. 이 중에 마음에 드는 올레가 하나쯤은 있으시겠죠?! 3코스 제주 올레길 3코스 제주 올레길 3코스 겨울철이면 감귤 껍질을 말리는 모습으로 장관을 연출하는 신천목장을 지나는 코스입니다. 해안을 따라 걷는 20.9km 가량의 긴 코스로 꽤 어려운 코스에 속합니다. 제주 올레길 3코스 중산간 숲과 오름이 있는 지역으로 접어드는 A코스보다는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는 B코스를 추천합니다. 전부 걷기에 부담스럽다면 신산리 마을카페 인근에서 표선해변으로, 혹은 그 역방향으로 걷는 것도 좋습니다. 5코스 제주 올레길 5코스 5코스는 남원읍 비안포구에서 시작합니다. 제주올레 공식안내소가 있어 코스 안내를 받기에도, 제주올레와 관련된 각종 물품을 구매하기에도,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해안을 따라 걷는 제주 올레길 5코스 제주 올레길 5코스_큰엉해안경승지 제주 올레길 5코스_큰엉해안경승지 13.4km에 이르는 구간 대부분이 해안을 따라 걷게 되는데요. 약 4시간 정도 바다를 따라 걷는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용암이 만들어 낸 기암절벽의 장관과 숲 터널의 조화, 드넓은 바다가 어우러지는 큰엉해안경승지가 이곳의 대표적인 볼거리입니다. 제주 올레길 5코스 제주 올레길 5코스 전 구간을 걷기 어렵다면 큰엉해안경승지, 혹은 비안포구에서 큰엉해안을 지나 금호리조트가 있는 곳까지 거닐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제주 올레길 5코스_쇠소깍 5코스의 끝은 쇠소깍입니다. 제주도만의 독특한 절경을 자랑하는 이곳은 한때 용암이 흘렀던 길이였다고 해요. 바닥까지 시원하게 보일 정도로 맑은 계곡에서 타는 투명카누가 유명한 곳입니다. 6코스 제주 올레길 6코스_소천지 제주 올레길 6코스_소천지 제주 올레길 6코스_소천지 6코스는 11km 길이의 코스로, 제주올레에서 가장 짧은 코스 중 하나입니다. 쇠소깍을 출발, 검은 모래가 깔린 해변을 지나 낮은 오름을 하나 오른 뒤, 제주의 해안 절경을 감상하며 걷는 길입니다. 제주 올레길 6코스_정방폭포 제주 올레길 6코스_정방폭포 제주 올레길 6코스_정방폭포 제주 올레길 6코스_소정방폭포 제주 올레길 6코스_이중섭거리 맑은 날이면 수면에 한라산이 보인다는 소천지는 이름처럼 백두산 천지를 쏙 빼닮았고, 소정방폭포는 정방폭포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이중섭거리에서 감성 가득한 공간을 만나고,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제주올레 여행자 센터에 도착하게 됩니다. 제주올레 3코스: 온평포구 ~ 표선해비치해변 / 총길이 20.9km / 6~7시간 소요 / 난이도 상 제주올레 5코스: 남원 비안포구 ~ 쇠소깍 / 총길이 13.4km / 4~5시간 / 난이도 중 제주올레 6코스: 쇠소깍 ~ 서귀포 제주올레여행자센터 / 총 길이 11km / 3~4시간 / 난이도 하 제주올레를 처음 걷는 이들을 위한 도움 서비스-제주올레여행자센터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제주올레 6코스 종점이자 7코스 시작점에 자리한 곳. 제주올레여행자센터는 제주올레를 걷는 모든 이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제주올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가이드북 등 관련 서적과 패스포트, 두건과 양말 등 제주올레 걷기에 필요한 물품들, 간세인형 등 각종 기념품도 판매합니다. 제주올레여행자센터_청년올레식당 제주올레여행자센터_청년올레식당 청년올레식당에서는 언젠간 자신의 식당을 열고 싶어 하는 청년 셰프들이 제주의 식재료를 이용, 각자 개발한 레시피로 요리를 만들어 판매하고, 제주를 대표하는 수제맥주 ‘제스피’와 다양한 음료도 맛볼 수 있습니다. 낮에는 식당과 카페로, 저녁에는 펍으로 변신하며 제주올레를 걷는 여행자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제주올레여행자센터_올레스테이 3층에서는 올레스테이를 운영합니다. 제주 여행자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로, 주로 제주올레를 걷는 이들이 애용하는 공간입니다. 저렴한 비용에 숙소를 마련할 수 있으며, 6코스와 7코스, 혹은 주변 코스와 연계하여 하룻밤 쉬어가기에도 적당합니다. 각 방 앞에는 제주의 작가 14인이 각자의 감성을 담아낸 작품 열네 점이 걸려 있습니다. 도미토리이지만 독립성이 보장되어 있으며, 1인실과 2인실도 운영합니다. 제주올레여행자센터_올레스테이 개인 사물함, 편안한 침구류와 깔끔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샤워 부스 또한 개인별로 이용할 수 있는 등 게스트하우스가 지닌 각종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비움’과 ‘치유’를 테마로, 오직 ‘쉼’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제주올레의 노력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제주올레 기념품_간세인형 제주올레의 기념품, ‘간세인형’을 아시나요? 제주의 작은 조랑말을 뜻하는 제주도 방언 ‘간세’를 인형으로 만든 기념품입니다. 버려진 천을 이용해 만드는 간세 인형은 100% 수제로 만들어진다고 해요. 제주 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판매 수익금으로 제주올레를 유지·보수한다니, 진정한 에코 브랜드 제품입니다. 제주올레 기념품_간세인형 제주올레 기념품_간세인형 만들기 체험 제주올레 기념품_간세인형 만들기 체험 제주올레여행자센터 내 간세 공방에서는 바로 이 간세 인형을 직접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1인 15,000원이라는 비용에 음료 한 잔도 함께 제공된다고 하니, 제주올레 꼭 이용하지 않더라도 한 번쯤 체험해보세요.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전화번호: 064-762-2190 운영시간: 08:00~23:00(연중 무휴) 올레스테이 숙박요금: 1인실 38,000원 / 2인실 60,000원 / 도미토리 22,000원 (4/5/10인실) 공식안내소&족은안내소 제주올레 공식안내소 (제주 올레길 5코스에 위치) 제주올레 코스 주변에는 공식안내소와 족은(작은)안내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공식안내소는 제주올레 여행객 전용으로 운영하는 안내소인데요. 제주올레 코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과 안내를 들을 수 있음은 물론, 각종 물품을 판매하기도 하는 공간입니다. 제주올레 족은안내소는 조금 특별합니다.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카페나 식당, 작은 상점 내에서 운영되는 안내소입니다. 가게의 공간 한쪽을 아담하게 내주어 안내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배려한 곳이라고 해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제주올레를 만들어나간다는 의미가 있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만 알 수 있는 깊은 이야기들도 들어볼 수 있답니다.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점심식사(2017 제주올레걷기축제)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점심식사(2017 제주올레걷기축제) 축제장 곳곳에서 공연하는 모습(2017 제주올레걷기축제) 축제장 곳곳에서 공연하는 모습(2017 제주올레걷기축제) 오는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가 펼쳐집니다. 제주올레 8코스, 9코스, 10코스를 하루에 한 코스씩 함께 걷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요. 해당 코스에서는 마을 주민회가 주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제주올레 자원봉사자들의 미니 게임, 공연, 체험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됩니다. 시작점과 종점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 또한 준비되어 있답니다. 축제 일정: 2019-10-31~2019-11-02 참가비: 사전 참가 신청비 1인 20,000원 / 현장 참가비 1인 25,000원 1일차 장소 〈8코스 : 월평 - 대평 올레〉 시작점: 월평아왜낭목 쉼터 / 종점: 대평포구 2일차 장소 〈9코스 : 대평 - 화순 올레〉 시작점: 대평포구 / 종점: 화순금모래해수욕장(제주올레 안내소)(9코스를 역방향으로 걷습니다) 3일차 장소 〈10코스 : 썩은다리~사계포구 올레〉 시작점: 썩은다리 / 종점: 사계포구 ※ 준비물 ① 참가 확인증 (입금 확인이 되면 제주올레 홈페이지 로그인 마이올레 나의 신청 내역에서 인쇄하실 수 있습니다) ② 할인 대상인 경우, 할인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복지카드, 신분증, 학생증 등 ③ 긴소매 상의, 긴 바지, 트레킹화 ④ 개인용 물컵과 수저 * 자연을 생각한다면 씻어서 재사용할 수 있는 개인컵이나 물병을 꼭 지참해주세요. * 개인컵이나 물병이 없으면 무료로 제공되는 차나 음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 먹거리 구매 시 개인 수저가 없는 분은 환경 분담금을 내셔야 합니다. 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SNS 글, 사진 : 다님 2기 김노을https://blog.naver.com/korea_diary/221387266456 * 위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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